합치기
여러 PDF를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한 파일로. 파일별로 "1-3, 7" 처럼 쓸 쪽만 골라 붙여요.
가입도 설치도 없이, 파일을 올리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치고 나누고 고쳐요. 한글 PDF도 그대로예요.
서류에 서명하고, 보고서 두 개를 붙이고, 계약서에서 필요한 쪽만 뽑는 일. 매일 하는 PDF 일을 한 군데서 끝내요.
여러 PDF를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한 파일로. 파일별로 "1-3, 7" 처럼 쓸 쪽만 골라 붙여요.
쪽 사이를 눌러 자르는 곳을 찍어요. 범위 입력, N쪽씩, 쪽마다 나누기, 고른 쪽만 뽑기도 돼요.
끌어서 순서 바꾸기, 회전, 복제, 삭제, 빈 쪽 넣기, 다른 PDF의 쪽 끼우기.
빈칸에 글자를 쓰고, 중요한 줄에 형광펜을, 선·화살표·상자·펜으로 표시해요. 한글 OK.
손으로 그리거나 이름을 입력해 서명을 만들고, 승인·확인 같은 도장과 이미지도 올려요.
주민번호·계좌처럼 보이면 안 되는 곳을 덮어요. "완전히 지우기"를 켜면 그 쪽을 이미지로 굳혀 아래 글자까지 없애요.
PDF에 들어 있는 입력 칸(글·체크·목록)을 목록에서 채워요. 한글도 들어가요.
모든 쪽에 "3 / 12" 같은 쪽 번호와 대각선 워터마크를 한 번에 넣어요.
계약서, 이력서, 신분증 사본. 올리기 껄끄러운 파일일수록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는 게 맞아요.
이 사이트의 서버는 화면과 코드만 내려주는 정적 서버예요. 파일을 받는 기능 자체가 없어요.
보안 정책(connect-src 'self')으로 다른 사이트로의 전송도 차단돼요. 광고·분석 도구도 붙이지 않았어요.
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고 합치기를 눌러 보세요. PDF가 오가는 요청은 없어요.
PDF 안의 기존 글자를 워드처럼 바꾸는 건 안 돼요. 대신 가리고 그 위에 새로 쓰는 방식이에요.
열기 암호가 있는 파일은 열 수 없어요. 암호를 푼 파일로 다시 시도해 주세요.
사진·스캔 PDF의 글자를 읽어 내는 기능은 없어요. 쪽 정리·서명·가리기는 그대로 돼요.
브라우저 메모리를 쓰기 때문에 수백 MB급 파일은 느리거나 멈출 수 있어요.
합치거나 쪽을 재구성하면 원본의 책갈피(목차)와 입력 칸 기능은 이어지지 않아요. 입력 칸은 먼저 채워 굳혀요.
한글·영문·숫자·기호는 되지만 한자·이모지는 글꼴에 없어 저장할 때 미리 알려 드려요.
무료이고 가입도 없어요. 결과물에 워터마크도 붙지 않아요.
아니요. 처리는 전부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 이뤄지고, 탭을 닫으면 사라져요. 어떤 서버에도 파일이 가지 않아요.
합치기·나누기는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어요. 편집기는 화면이 넓은 기기(PC·태블릿)에서 가장 편해요.
네, 작업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. 파일을 올리지 않는다는 약속 때문이에요. 작업이 끝나면 꼭 "저장"으로 PDF를 내려받아 주세요.
단순 "가리기"는 위에 덮개를 얹는 거라 아래 글자가 파일 안에 남아요. 완전히 없애려면 "완전히 지우기"를 켜세요. 그 쪽을 이미지로 굳혀서 글자 데이터가 사라져요(이 쪽은 글자 선택·검색이 안 돼요).